Healthcare (concept) · 로고·간판·사인·3D·모션
Clarté Clinic클라르테 클리닉
네 장의 유리, 그 사이에 남은 십자.

작업 소개
가상의 클리닉 브랜드. 간판·사인 시스템에서 읽히는 단순한 형태를 목표로 한 개념 프로젝트.
유리 패널이 열리며 생기는 틈이 십자가 된다. 진료 주장이나 효능 표현 없이 형태만으로 신뢰감을 만든다.
- 분야
- Healthcare (concept)
- 제작 범위
- 로고 · 간판·사인 · 3D·모션
- 구분
- L STUDIO가 기획한 가상 브랜드의 콘셉트 작업
영상 속 장면




적용 예시




이 작업은 L STUDIO가 직접 기획한 가상 브랜드이며, 실제 고객 납품 실적이 아닙니다.
다른 작업
- Maison Aurore (메종 오로르) — 세 개의 원이 겹쳐 하나의 형태가 된다.
- Hangyeol Tea House (한결 티하우스) — 틴 뚜껑 위의 마름모가 테두리 안으로 들어온다.
- Sillwren (실렌) — 창턱에 앉은 굴뚝새. 머물고 싶은 작은 자리.
- Kernvault (컨볼트) — 두 개의 V자 조가 중심을 붙잡는다.
- Auvesse (오베스) — 원단의 가장자리와 주름을 글자로.
- Brambleap (브램블립) — 앞으로 기운 글자, 가시처럼 잘린 B.
- Marginot (마지노) — 다음 줄을 가리키는 읽는 사람의 손.
- Velora (벨로라) — 세럼 병의 테두리가 세 장의 꽃잎이 된다.
- Derméa (더메아) — 앰플을 감싸는 두 개의 보호 괄호.
- Auren Dental (오렌 덴탈) — 트레이 위에서 정렬되는 두 개의 면.
- Celvion (셀비온) — 세 개의 연결봉이 하나의 평면으로.
- Seryeon (세련) — 손잡이의 세 높이가 하나의 인장이 된다.